수가협상 막후 인상률 접전…비공식 수치 조정중
- 김정주
- 2015-06-01 23:39: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의약단체 단박 질의식 간이협상 중
내년도 요양기관 환산지수를 결정하기 위해 건보공단과 각 의약단체들이 산파를 겪고 있다.
각 단체는 건보공단 내부에 베이스 캠프를 잡고 협상장에 로테이션으로 나서서, 최종 인상률 수치를 타진 중이다.
1일 밤 11시30분 현재 재정운영위원회 소위원회는 건보공단의 협상 내용을 실시간으로 보고받으며 각 단체의 최종 인상치를 결정 중이다.
이번 막후 협상은 비공식으로, 공단은 각 의약 협상단들의 베이스 캠프를 각기 다른 층에 배치하고, 긴박하게 호출해 간략히 타진하는 형식으로 진행 중이다.
협상장에 대기 중인 건보공단에 각 협상단 대표 1인이 찾아가 최종 수치에 대한 수용여부를 타진하고 있는데, 밤 11시30분 현재 치과협회와 한의사협회 등 군소 유형을 위주로 진행 중이다.
공단은 이들과 비공식적으로 논의한 수치를 계속해서 재정위에 보고하며 조율을 거듭하고 있어 일부 유형의 타결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