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격리자 1820명으로 증가...감염의심자 770명
- 최은택
- 2015-06-05 14: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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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5일 오전기준 총괄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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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격리자가 1800명을 넘어섰다. 200여명은 격리에서 해제됐다.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5일 오전 5시 기준 총괄표를 공개했다.
확진자는 이날 5명이 추가돼 41명으로 늘었다. 감염의심자는 770명으로 이중 730명은 음성 판정됐다. 또 199명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격리자는 자택 1636명, 기관 184명 등 총 1820명이다. 또 221명은 격리대상에서 해제됐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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