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격리자 4천명 넘어서...확진자 총 138명
- 최은택
- 2015-06-13 15: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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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책본부, 12일 오전 집계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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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스 격리자가 4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는 138명으로 늘었다.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3일 오전까지 집계된 현황을 발표했다.
발표내용을 보면, 이날 현재 감염의심자 4472명이 검사를 받아 137명이 양성 판정됐다. 중국 격리자를 포함하면 확진자는 총 138명이다. 또 172명을 대상으로 검사도 진행 중이다.
주춤하던 격리자는 하룻만에 다시 급증했다. 자택 3776명, 기관 238명을 포함해 격리자는 총 4014명이다. 전날 발표 때보다 334명이 늘어난 수치다.
격리 해제자는 1930명으로 집계됐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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