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격리자 하룻만에 842명 추가…5천명 육박
- 최은택
- 2015-06-14 13:00: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대책본부, 5208명 검사…확진자 총 145명
메르스 격리자가 800명 이상 급증해 5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의심증상으로 검사받은 사람은 5000명을 넘어섰다.
14일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현재 메르스 검사를 받은 의심자는 5208명으로 이중 145명이 확진 판정받았다. 또 의심 증상이 나타난 106명을 대상으로 현재 검사도 진행 중이다.
격리자는 자가 4491명, 기관 365명 등 총 4856명으로 늘었다. 전날 발표 때보다 842명이 증가한 수치다. 격리해제자도 543명 늘어 2473명으로 집계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투키사·티루캡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 설정
- 2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3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동아ST, 이탈리아 경제단체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방문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 8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 9휴메딕스, 메디사랑과 ‘자가혈 PRP 키트’ 맞손
- 10GC녹십자의료재단, CBS서 자동화·AI 연구 성과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