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백스, 'GV1001' 황반변성 효능 저널 발표
- 이탁순
- 2015-06-16 14: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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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학술지 IVOS 6월호에 발표...향후 임상시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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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백스의 'GV1001'이 대표적인 난치성 안구 질환인 황반변성의 주요 발병 원인인 CNV(맥락막 신생혈관)를 억제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IOVS (Investigative Ophthalmology & Visual Science) 저널 6월호에 학회초록의 형식으로 발표됐다고 16일 회사 측은 밝혔다.
IOVS는 안과 및 시과학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의 국제 학술지로서, 미국 안과 및 시과학회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ARVO[1])의 공식저널로 세계적으로 상당한 권위를 인정 받고 있다. 이번 결과는 지난 5월 미국에서 개최되었던 ARVO학회에서 포스터로 발표한 연구를 소개한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연구결과는 서울대학교병원 안과 유형곤 교수 연구팀이 맥락막 신생혈관이 유발된 쥐를 이용해 연구한 내용으로, 젬백스의 ‘GV1001’ 투여로 맥락막 신생혈관의 두께 및 면적을 감소시키고 생성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음을 밝혔다.
황반변성은 노화와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질환으로, 세계적으로 연령 관련 황반변성이 실명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인구의 노령화와 함께 연령관련 황반변성에 대한 사회적 치료 비용 부담이 가장 커지고 있는 질환 중 하나이며, 연령 관련 황반변성의 주요 발병요인으로는 맥락막 신생혈관, 비만, 심혈관계질환, 흡연 등이 있다.
김상재 젬백스 대표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GV1001'의 황반변성 치료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동물실험뿐만 아니라 향후 임상연구에서도 좋은 결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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