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심병원 93곳 추가 지정…총 251곳으로 늘어
- 최은택
- 2015-06-19 12:1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3차 기관 발표…인천 현대유비스 등 3곳은 취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는 3차 국민안심병원 접수결과 93개 병원을 추가 지정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상급종합병원 38개, 종합병원 157개, 병원 56개 등 총 251개 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참여하게 됐다. 3차 지정 국민안심병원은 오늘부터 운영된다.
복지부는 이와 관련 전체 병원급 의료기관(1836개소, 5월기준)중 13.7%가 '안심병원'으로 지정받았으며, 지정비율은 상급종합병원(88.3%), 종합병원(54.2%), 병원(3.8%) 순으로 대형병원일수록 참여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복지부(심사평가원)와 병원협회 공동점검단은 전국 50개 국민안심병원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최근 실시했다. 그 결과 임시격리장소 설치, 방문명부기록 관리 등이 미흡한 일부 의료기관에 대해 22일까지 보완하도록 요청했다.
또 실제 운영단계 요건 충족이 어려워 취소 의사를 밝힌 3개 의료기관은 지정취소하기로 했다. 현대유비스병원(인천), 한영한마음아동병원(대구), 포항세명기독병원(경북 포항) 등이 해당된다.
복지부는 오는 23일부터 2차 지정된 71개 병원을 대상으로 추가 점검해 나설 계획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