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유행성 눈병 감염예방 주의 당부
- 최은택
- 2015-07-20 19:5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행성각결막염-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 늘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2015년 안과감염병 표본감시체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대비 유행성 눈병 환자 수가 증가해 여름철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0일 밝혔다.
질본에 따르면 2014년과 2015년 28주(7월 5일~7월 11일) 동기간 대비 재원 환자 수 1000명당 유행성각결막염 환자 수는 16.9명에서 24.5명으로 45.0%, 급성출혈성결막염은 재원환자 수가 1.5명에서 2.9명으로 93.3% 각각 증가했다. 질본은 여름철 유행성 눈병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각 지자체에 유행성 눈병 예방수칙을 시달(7월 20일)하고,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아동 및 청소년층 환자가 많다면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단체 생활시설에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조기에 반드시 진료를 받도록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6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9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10"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