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약국용 유산균제제 '프로비마게+' 출시
- 이탁순
- 2015-07-29 13: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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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LP299V 100억마리에 람노서스 균주 10억마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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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프로비사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2014년 직수입·판매를 시작해 2주만에 1차 판매물량을 완판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에 출시된 '프로비마게 플러스'는 기존 제품에 함유된 특허 균주 LP299V 100억마리 외에도, 장 기능을 강화해 주는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Lactobacillus rhamnosus) R-11ND 균주 10억마리가 추가됐다. 특히, 세계 최다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프리미엄 균주 LP299V는, '만노스 결합'이라는 특허받은 기술을 통해, 유산균의 장 점막 부착력을 강화시켜 그 생존율을 향상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구를 통해 복통, 배변잔존감, 복부팽창, 배변횟수, 장내가스발생(속이 부글거림) 증상 개선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무설탕, 무인공향, 무색소로 첨가물을 최소화해 누구나 복용이 가능하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프로비마게 플러스는 40여편의 논문과 임상연구, 국제특허 등을 통해 제품의 효능과 효과를 입증받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라며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는 각종 장 질환으로 고생하기 쉬운데, 프로비마게 플러스가 여름철 컨디션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비마게 플러스는 1병당 30캡슐(1개월분) 단위로 구성돼 있으며, '프로비마게'와 달리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알루미늄 특수포장용기라서 보관이 용이하고 냉장보관 없이도 상온에서 2년간 생균수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을 하거나 장기간 사무실에 두고 복용할 때 편리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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