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데이터센터 구축이전 사업 착수
- 최은택
- 2015-08-03 10:08: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진자자격조회서비스 공동재해복구센터 통해 무중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관련해 원주혁신도시에 건강보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정보시스템을 이전하는 사업을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위치한 데이터센터를 원주혁신도시에 구축 및 정보시스템을 이전하기 위한 사업이다.
건보공단은 대신정보통신컨소시엄(대신정보 통신, 콤텍시스템, 쌍용정보통신)이 전담사업자로 선정돼 지난달 30일 사업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내년 3월 31일까지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정보시스템 이전을 추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주요내용은 데이터센터 기반시설 구축 및 통신회선, 네트워크 구축, 정보시스템 이전 부문 등이다. 건보공단은 체계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완수를 위해 전사적인 데이터센터 이전 전담 조직(데이터센터 이전 추진단)을 구성해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또 서버, 통신장비, 부대장비 등 정보시스템을 서울에서 원주혁신도시 데이터센터로 이전하는 기간 동안 병원에 제공하는 수진자자격조회서비스는 공동재해복구센터(DR)를 이용해 무중단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건강보험 · 건강검진 ·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서비스 등은 업무가 중단됨에 따라,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 설연휴 기간(2016.2.6. ~ 2016.2.10.)을 이용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약국 살리고 의원은 빼고…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대적 정비
- 5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6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7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8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 9'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10"넴루비오, 가려움 완화 강점…피부염 치료 새 축 형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