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위학, 선거캠프 가동...선대본부장 정덕기·임은주
- 정흥준
- 2024-10-22 20:09: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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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민생캠프'로 이름 짓고 필승 다짐
- 성대동문·서울 분회장들 참석...대약 전·현직 임원도 축하
- 김위학 "오랜 회무 경험과 젊은 패기로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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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학 출마 예정자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초구 선거사무실 ‘약사민생캠프’의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또 시약사회는 미래를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에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어떤 일을 할지 고민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김 회장은 “약사회는 현안에만 몰두해왔다. 함께 만드는 우리만의 비전을 제시하지 못했다. 약사 직능이 위기라고 말하는 주요 원인이다. 약사회가 바뀌어야 약사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했다.
김 회장은 “3번의 분회장과 24개 분회장 협의회장을 경험하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알고 있다. 또 대한약사회 정책이사를 지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고 있다”면서 “많은 경험과 젊은 패기로 회원들을 위해 헌신하고 싶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거대책본부장은 정덕기 약사(중랑구약 자문위원)와 임은주 약사(전 성대약대 동문회장)가 맡기로 했다.

임은주 공동선대본부장은 “준비된 후보다. 젊지만 회무 경험은 누구보다 많다. 한약분쟁에서는 같이 투쟁했던 인물이다. 3선 중랑구약사회장으로 잘 해왔다. 김위학 회장 당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소식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대한약사회 조기성 한약위원장,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한동주 시약사회 총회의장, 유성호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노수진 시약사회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약대 동문회에서는 김동근 경희대 약대 동문회장, 백지원 덕성여대 약대 부회장, 노진희 숙명여대 개국동문회장, 김채영 중앙대 약대 여동문회장, 김범석 성균관대 약대 동문회장, 김춘경 덕성여대 약대 동문회장, 조영희 전 이대약대 개국동문회장 등이 참여했다.
개소식을 축하하는 분회장들도 대거 참석했다. 김인혜 중구약사회장, 김병욱 도봉강북구약사회장, 이명자 동작구약사회장, 위성윤 송파구약사회장, 류병권 노원구약사회장, 허인영 종로구약사회장, 윤종일 동대문구약사회장, 강미선 서초구약사회장, 우경아 은평구약사회장, 김화명 관악구약사회장, 이병도 강남구약사회장, 김영희 성동구약사회장, 송유경 서대문구약사회장, 이경희 마포구약사회 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광민 전 약사회 정책실장, 김대진 전 약사회 정책이사, 박승현 전 약사회 부회장, 김성대 전 관악구약사회장, 최귀옥 전 도봉강북구약사회장 등도 자리했다.
이외에도 전영구, 장우석, 박호현, 이진희 자문위원 등 성대 약대 동문들도 대거 참석해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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