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청년 구직자 대상 기업투어 진행...멘토링 실시
- 손형민
- 2024-10-24 17:21: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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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문화와 직무에 적합한 인재영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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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 구직자에게 기업문화 체험과 인사담당자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는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와 박일하 동작구청장, 김영심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장과 청년 구직자 54명이 참여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유한양행의 기업소개와 기업문화탐방, 약품 및 R&D 직무소개, 현직자와 함께하는 소그룹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로 창립 98주년을 맞는 유한양행은 각 사업부문 강화를 위해 인재 육성 및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유한양행은 신의, 성실, 정직이라는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정직한 인재,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열정적인 인재,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재 등 3가지 항목을 인재상으로 꼽았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글로벌 TOP50 기업 진입을 목표로 우수인력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며 “유한양행의 기업문화를 이해하고 직무에 적합한 인재영입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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