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창립 48주년 "글로벌, 글로벌"
- 가인호
- 2015-10-05 11:56: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기준에 맞출 수 있도록 새로운 마음가짐, 혁신 강조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창립기념식은 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엠에스, 녹십자랩셀, 녹십자셀 등 녹십자 가족사와 오창과 화순, 음성공장 및 전국사업장을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허일섭 녹십자 회장은 "우리는 연구개발 과정을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추고, 생산과 품질관리를 cGMP로 관리하며, 근거중심의 마케팅과 CP를 준수하는 영업활동을 강력하게 추진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글로벌 기준에 맞출 수 있도록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며 임직원들의 글로벌화를 위한 혁신자세를 강조했다.
또 "캐나다 혈액분획 공장 설립, 미국 혈액원 추가 확보, Cell Center 건립, 오창과 화순공장 증설 등 국내외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전사적 방향에 맞춰 한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하자"며 녹십자 및 가족사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창립기념사에 이어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훈장인 녹십자 대장을 비롯해 단체표창 등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녹십자 대장은 Overseas본부 이민택 상무에게 수여됐으며, 녹십자 장은 QM실 박찬우 부장 등 5명에게 수여됐다.
또한 경영지원실 구매팀 등 7팀에게 단체표창을, Hemo 사업부 정찬규 차장 등 33명에게 우수표창과 인백팜 정문호 대표를 비롯한 108명의 임직원에게 근속상이 수여됐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는 허일섭 회장과 사내 합창단 ‘지오코소’가 특별공연을 진행하며 창립 48주년을 임직원들과 함께 축하했다.
허일섭 회장과 최승현 목암생명공학연구소장은 ‘향수’를 듀엣으로 열창했으며, 사내 합창단 ‘지오코소’는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등을 임직원들과 합창하며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