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능률협 선정 2년 연속 품질경영대상
- 가인호
- 2015-10-29 16: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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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적 차원에서 품질혁신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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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측은 제조인프라의 확충, 철저한 품질관리(QC) 및 품질보증(QA) 등 생산부문뿐만 아니라 연구, 개발, 마케팅, 기획, 인사 등 전사적 차원의 우수한 품질관리 체계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일동은 의약품 제조와 관련한 국제적 기준과 품질 및 안전성 요건 등을 충족하고자,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세파계항생제 및 세포독성항암제 생산을 위한 독립형 전용공장을 준공하여 가동 중이다.
지난해는 안성과 청주공장의 리모델링을 통해 국내 제약업계에서 최대 수준의 생산능력을 보유하는 등 품질 혁신을 이뤘다.
또 지속적인 R&D 육성과 투자를 통해 감염증, 악성종양, 치매 등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신약 다수의 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임상시험 중인 표적지향 항암제 ‘IDF-11774’와 ‘IDX-1197’, 치매치료 천연물질 ‘ID-1201’, 만성B형간염치료제 ‘베시포비어’ 등이 개발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그 외에도 일동제약은 프로바이오틱스, 히알루론산 등 바이오원료 분야에서 국내외 특허기술 등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은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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