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샘병원 이시내 과장 ANMB 자격 취득
- 노병철
- 2015-11-09 15:29: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시아핵의학전문의 자격시험은 북미, 유럽 핵의학회와 더불어 세계 3대 핵의학회의 하나인 아시아·오세아니아 핵의학생물학회의 주관하에 시행되는 국제핵의학전문의 자격시험이다.
이 시험은 경력 5년 이상의 핵의학 분야 임상경험이 있는 아시아 17개국의 전문의에 한해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해당 국가의 추천서, 경력 및 연구실적 등의 서류심사를 통해 1차 선발된 인원 중, 총 3일에 걸쳐 시행되는 객관식 시험, 구두시험 및 연구의제 발표 등의 심사 모두를 합격해야 하는 까다로운 시험이다.
현재 아시아핵의학전문의 자격증은 국내에서 10여 명이 취득한 것으로 알려져 전 세계적으로 권위가 인정되고 있다.
그나마도 현재까지 국·공립병원이나 서울의 대형병원에서 교수진으로 활동하는 경우였지만, 이번 이시내 과장의 자격 취득으로 인해 지샘병원은 경기도지역 종합병원 가운데 아시아핵의학전문의가 상주하는 의료기관이 됐다.
이시내 과장은 "이번 자격취득은 암환자의 진단과 치료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핵의학 분야에 있어서 지샘병원이 국공립 대학병원이나 서울 대형병원과 동등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넘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양질의 전문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3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4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5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6"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7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8공모가 하회 SK바사, '전직원 RSU'로 인재 결속·주가 부양
- 9[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 10"집에서 신약 임상 참여"…정부, 분산형 임상 메가특구법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