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약대 총동문회, 모교 50주년 축하의 장
- 강신국
- 2015-11-10 16:48: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100주년 향해 힘차게 도약하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행사는 50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100주년을 향해서 힘차게 나아가기 위한 다짐의 장이었다.
권동렬 약대학장은 "원광대대 약학과가 1965년 3월 1일 설립돼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며 "오늘날 전 세계 속의 약대로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재윤 약대 장학재단이사장은 "1995년 전국 약대 중 최초로 장학재단을 설립해 지금까지 많은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했다.
행사에는 김도종 원광대학교 총장, 금기창 총동문회장,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길강섭 전북약사회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약대 동문회는 전국 동문들이 준비한 약대 발전기금 3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념식에는 강영세 전 재경원대총동문회장, 황의옥 전 전북약사회장, 박병호 전 대전동구청장, 문상돈 약사회 유통개선본부장, 이병윤 약사회 제도개선본부장, 이명구 평택시약사회장, 이성영 한약조제약사회장, 손용선 익산시약사회장, 송봉석 군산시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감사패 고건일 약대 명예교수, 신화우 약대 명예교수, 안년형 약대 명예교수
△공로패 강영세 전 재경원대총동문회장, 황의옥 전 전북약사회장, 박병호 전 대전동구청장, 백인숙 희망병원 이사장, 최복수 전 원대약대 동문회장, 이성영 한약조제약사회장, 박용수 중헌제약 공장장, 김광희 충남약사회 약국위원장, 이병윤 본부장, 오규상 제주건강일등약국 약사, 고용석 식약처 사무관, 이지향 익산새천년건강약국 약사, 김춘래 식약처 서기관, 노용수 광주굿모닝약국 약사
△공로패 (주)마더스제약, (주)조은건강, ㈜데이팜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