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김정숙·박송희·최종수·최창욱 모두 입후보
- 정혜진
- 2015-11-10 19: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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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 등록 첫날 후보 4명 잇달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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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예비후보가 거론된 부산시약사회는 후보등록 첫 날 네 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이날 오전 최종수 약사를 필두로 박송희, 김정숙, 최창욱 후보가 등록했다.
이들 네 후보는 첫날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아울러 회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회원 고충을 많이 듣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어 박송희 후보는 후보 등록과 함께 출정식과 선거운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후보 캠프는 선대본부장 김병철, 김상돈 씨를 필두로 표 몰이에 나선다. 출정식은 오는 16일 국제호텔에서 8시에 진행된다.
이어 김정숙 후보도 등록기간 첫날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김 후보는 자신이 작성해온 글을 모은 문집 출판기념회 및 출정식을 오는 14일 오후 6시 부산 광안리 소재 아쿠아팰리스호텔 2층에서 개최한다.
마지막으로 최창욱 후보는 10일 네번째 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이같은 내용을 SNS를 통해 알렸다.
최 후보는 "오후 2시 경 선거관리위원 입회 하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며 "후회 없는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12일 후보등록이 완료되면 6시 이후 기호 추첨을 통해 각 후보는 기호를 부여 받아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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