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이미지 기반 낱알식별 앱 개발 추진
- 강신국
- 2015-11-16 13:37: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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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병원과 학술연구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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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이미지 기반 의약품 낱알 식별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유효성 검증' 과제를 수행하면서 기관 간 학술, 연구개발, 인력 및 정보서비스의 교류와 업무 협력을 수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미지 기반 의약품 낱알 식별 어플리케이션이란 스마트폰으로 의약품의 낱알 촬영을 통해 이미지로 의약품을 식별하는 기술로 이를 통해 약정원은 기존의 낱알식별정보 검색 기능을 혁신하고 환자의 안전과 처방의약품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한다는 계획이다.
약정원은 식약처로부터 지정받은 의약품 식별표시등록기관으로 2004년부터 낱알식별표시 등록업무를 수행해왔고 홈페이지(www.health.kr)와 의약품 검색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의약품 정보와 낱알식별정보 등을 무료로 서비스 하고 있다.
양덕숙 원장은 "이미지 기반 낱알 식별 어플리케이션 개발은 국내 최초로 보건의료 서비스와 기술 융합의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약품의 투약과실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합리적인 의약품 사용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약학정보원 양덕숙 원장, 안혜란 상임이사, 강의석 전무, 김기성 개발2팀장, 박진동 사업기획팀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성윤경·조수경 류마티스내과 교수, 곽혜영 약제팀장,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최경현 원장, 정태현 학과장, 김지은 조교수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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