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ICT센터 원주 이전 따라 일부 전산업무 중단
- 김정주
- 2015-11-17 13:47: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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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4일까지 급여비 청구 부문 등..DUR은 자체점검 기능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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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내달 원주혁신도시로 본원 이전에 앞서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센터를 우선 이전한다.
이번 ICT센터 이전 기간 동안 요양급여비용 청구, 심사결과 통보, 각종 신청·신고 등 모든 전산업무가 중단된다.
다만, 의약품 안심서비스(DUR)는 의& 8228;약사 처방조제 시 요양기관 자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심평원은 설명했다.
심평원은 중단기간 동안 대표전화(1644-2000)로 서비스 중단 안내 멘트 송출과 더불어 홈페이지 팝업 기능을 통해 서비스 중단 내용도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산업무 중단에 따른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정보기획실을 중심으로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이전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민원인과 요양기관 등의 업무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가동 가능한 전산업무는 단계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내용은 실시간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방근호 정보기획실장은 "ICT센터 이전에 따른 업무 중단이 불가피한 만큼 시급하거나 중요한 업무는 19일 이전 또는 24일 이후에 신청·처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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