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원희목 전 의원이 왜 법인약국 추진하나"
- 강신국
- 2015-12-03 10:57: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 후보측 흑색선전에 반발..."당선되면 법인약국 저지부터"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대업 후보 캠프는 3일 "원희목 전 의원의 국회 입성을 총력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것도 조 후보인데 어떻게 김대업 후보가 당선이 되면 법인약국을 허용할 것이라는 말도 안되는 흑색선전을 하는지 어이가 없다"고 말했다.
김 후보 캠프는 "원희목 전 대한약사회장이 국회의원이 되면 왜 법인약국 도입을 추진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지 역시 모르겠다"며 "김 후보가 당선되면 모든 것에 우선해 법인약국 저지 및 대응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 캠프는 "법인약국, 의료영리화, 조제약 택배배송 등의 큰 이슈들은 그 문제가 수면위로 불거져 올라오기 전에 대응하고, 저지해야 하는 문제"라며 "그렇게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회를 위해 김 후보가 출마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5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6[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9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10면역항암제 '테빔브라', 5개 적응증 약평위 상정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