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터, RP103 뇌질환 약물로 개발 계속 진행
- 윤현세
- 2015-12-11 00: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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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 결과 현격한 효과는 보이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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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터 파마슈티컬은 실험 약물이 임상 시험에서 통계학적으로 현격한 효과를 보이는데 실패함에도 뇌질환 치료제로 개발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실험 약물인 RP103은 헌팅턴병(Huntington's Disease)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 되고 있다. 헌팅턴 질환은 유전성 신경 퇴행성 질환으로 운동장애, 정신 혼란 및 인지 장애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36개월간의 대규모 임상 시험에서 약물은 위약대비 총 운동 점수(total motor score)의 감소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 결과 RP103을 투여한 환자의 경우 운동 점수에서 25%의 효과를 보여 임상적으로 유의미하지만 통계학적으로 현격한 효과를 보이지는 못했다.
현재까지 헌팅턴병의 진행을 늦추는 승인된 치료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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