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건강보험' 스마트앱어워드 대상 수상
- 김정주
- 2015-12-11 11:15: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터넷전문가협 평가단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9일 'M건강보험(모바일 앱)'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5년 스마트앱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M건강보험' 앱은 국내를 대표하는 2000명의 전문 평가위원과 3만여명의 인터넷 전문가 회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평가결과, 건강·의료 분야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 앱은 자격·보험료 조회, 미지급 환급금 신청 등 25종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공단 민원 접점을 확대함은 물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는 것이 공단 측 설명이다.
앱스토어에서 'M건강보험' 앱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민원서비스는 본인확인을 위해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다만 IOS폰은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
송영수 고객지원실장은 "내에는 '고객제안'과 '상담민원'을 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발급률이 높은 '자격득실확인서'와 '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발급증명서를 인쇄하지 않고 팩스로 제출할 수 있도록 모바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편의성과 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