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엽 장관, 호스피스 현장방문 애로사항 점검
- 최은택
- 2015-12-11 13: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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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모병원서 전문가들과 간담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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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은 11일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병동에 입원한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들을 만나 격려하고, 올해 7월 15일부터 말기 암 호스피스 건강보험 수가 도입에 따른 애로사항과 만족도 등을 점검했다.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호스피스 완화의료 정책의 체계적인 추진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말기 암 호스피스(입원) 건강보험 수가가 도입된 후, 호스피스 전문기관은 56개, 939병상에서 64개, 1053병상으로 확대됐다.
호스피스 전문기관 지정 신청에 관심을 보이는 기관도 많아졌다. 또 호스피스 환자부담이 줄어 환자들은 어느 호스피스 전문기관을 이용해도 안정적으로 호스피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환자부담 완화 외에도 호스피스 수가 도입으로 말기 암 증상 치료뿐만 아니라 상담, 영적 지지, 보호자 교육지원까지 전인적이고 통합적인 호스피스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정 장관은 입원형 호스피스는 제도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검토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다음 추진 과제는 가정 호스피스를 도입하고 활성화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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