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위학 "네거티브 없는 클린선거 약속"
- 정흥준
- 2024-11-05 07:35: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안 해결 위한 정책 선거로 공정경쟁 선언
- "혼탁한 선거판으로 회원 눈살 찌푸리는 일 없어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위학 예비후보는 회원 민생 해결을 회무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결심으로 출마했다며, 이에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선거로 만들어가겠다는 입장이다.
김 예비후보는 “약사회 선거관리 규정을 준수하고 선거판을 혼탁하게 하는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약사회 리더를 결정하는 선거다. 후보자들의 네거티브 선거 전략으로 회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이 더 이상 되풀이 돼서는 안 된다”면서 “공정한 경쟁과 정당한 선거운동으로 회장 선거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약사회 선거가 당면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정책선거, 약사직능의 미래에 대한 회원들의 뜻을 구체화시키는 공론의 장이 돼야한다. 공존과 화합의 의미를 극대화하는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관련기사
-
[서울] 김위학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운동 박차
2024-11-02 12:48
-
[서울] 김위학, 선거캠프 가동...선대본부장 정덕기·임은주
2024-10-22 20:09
-
3선 분회장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사표
2024-09-30 18: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8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