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위학 "네거티브 없는 클린선거 약속"
- 정흥준
- 2024-11-05 07:35: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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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안 해결 위한 정책 선거로 공정경쟁 선언
- "혼탁한 선거판으로 회원 눈살 찌푸리는 일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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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학 예비후보는 회원 민생 해결을 회무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결심으로 출마했다며, 이에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선거로 만들어가겠다는 입장이다.
김 예비후보는 “약사회 선거관리 규정을 준수하고 선거판을 혼탁하게 하는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약사회 리더를 결정하는 선거다. 후보자들의 네거티브 선거 전략으로 회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이 더 이상 되풀이 돼서는 안 된다”면서 “공정한 경쟁과 정당한 선거운동으로 회장 선거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약사회 선거가 당면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정책선거, 약사직능의 미래에 대한 회원들의 뜻을 구체화시키는 공론의 장이 돼야한다. 공존과 화합의 의미를 극대화하는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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