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자살예방 새명사랑 연극 공연 마쳐
- 이혜경
- 2016-01-04 14:02: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사회에 생명의 가치를 인식시키기 위한 노력 다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인하대병원 인천 중구 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인하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철응 교수)는 4차례에 걸쳐 '2015 자살 예방 생명사랑 연극 공연, 생명의 보석'을 개최했다.
연극 '생명의 보석'은 인하대병원 인천 중구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2012년에 실시한 중구지역 청소년 자살에 대한 태도 및 인식도 조사결과, 자살은 선천적인 요인 보다는 우울과 외로움 등의 환경적인 요인에서 찾을 수 있다는 사실과 자살예방에 대한 긍정적인 가능성을 토대로 시작된 연극 공연이다.
2013년에 출판된 장아나 작가의 소설 '카르페디엠'의 일부를 각색해 만들어진 연극 '생명의 보석'은 인천시의 학생들에게 스스로 자살예방에 대한 긍정적 사고 전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5년 12월 한달 간, 4차례에 걸쳐 인천중구 아트플랫폼에서 송도중학교, 신흥여자중학교 등 인천시의 학생들을 초청해 진행됐다.
김철응 센터장(인하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인하대병원은 인천 중구정신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생명의 가치를 인식시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보석보다 아름다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