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공무원, 맹장염 치료 한방사한테 받을래?"
- 이혜경
- 2016-01-05 09:15: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혁투, 일간지 광고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저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의료계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저지 및 한방 폐지를 주장하면서 5일 일간지 광고를 냈다.
이번 일간지 광고는 지난 달 28일 대한한의사협회의 '한의학은 현대의학'이라는 일간지 광고에 맞대응하기 위해 의사들의 성금으로 제작됐다.
의료혁신투쟁위원회는 한의협이 광고를 냈던 조선일보에 '이제는 한방 폐지를 논할 때다!'라는 제하의 맞대응 광고를 통해 "한의협은 한방에 현대의료기기를 허용해야 한다고 최종적으로 결정한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허위로 의심되는 주장을 일간지 광고를 통해 했다"며 "박근혜 대통령은 더 이상 한방에 속지 말고 한방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직접 막아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의료계, 과학계, 국민들이 중국산 전래요법인 한의학을 폐지하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의혁투는 "용도폐기된 한방의학이 최후의 발악으로 현대의학에 기반한 현대의료기기를 빌려, 엉터리 의료로 대한민국 의료계를 완전히 망쳐 버리려하는 시점"이라며 "한방사를 제외한 모든 의료인은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혁투는 "전 세계 선진 국 어떤 나라도 전래요법사에게 현대의료기기를 허용한 나라는 없다"며 "중국산 전래요법의 명맥을 그나마 유지하려 의료인의 범주에 넣어준 한방사들이 이제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한의학을 '엉터리', '비과학'으로 표현하면서 "공부 잘하는 합리적 사고로 훈련된 수많은 학생들을 자신들의 한방의학의 불합리에 괴로워하고 고뇌하게 만들고 있다"며 "엉터리 비과학인 한의학은 이제 우리 사회에서 걷어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