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보수 3% 인상…복지부장관, 연봉 1억2086만원
- 최은택
- 2016-01-05 14:12: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사혁신처, 차관 1억1738만원…식약처장은 1억1912만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공무원 보수가 총보수 기준 3% 인상된다. 총보수는 기본급 외 전년 동일 정액급식비, 직급보조비 등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장관급 연봉은 1억2086만원이 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공무원 보수·수당 규정 개정안이 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대통령 연봉은 2억1201만8000원으로 오른다. 국무총리는 1억6436만6000원이다.
또 장관 및 장관급에 준하는 공무원 1억2086만8000원, 식약처장 등 1억1912만3000원, 차관 및 차관급에 준하는 공무원 1억1738만3000원 등으로 인상된다.
이밖에 20호봉 기준 일반직 공무원 등의 월지급액은 1급 606만2100원, 2급 546만7400원, 3급 494만7700원, 4급 436만5100원, 5급 396만5200원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