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사망자 발생 임상 시험 중단 이유 없다
- 윤현세
- 2016-01-19 09:38: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사 결과 기다린 후 결정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프랑스 복지부는 사망자가 발생했지만 임상 시험을 중단할 이유가 없다고 18일 밝혔다.
마리솔 투렌 복지부 장관은 이유를 충분히 알기 이전 임상 시험을 중단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망한 환자가 병원으로 이송된지 4일 이후에야 사건이 보고된 것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투렌 장관은 관계 당국에 더 빠른 통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포르투갈 제약사인 바이알을 대신해 프랑스 실험실 바이오트라얼(Biotrial)이 진통 및 감정 조절 실험 약물에 대한 임상 시험을 실시했다.
임상에 참여한 대상자 중 한명은 뇌사로 사망했으며 다른 5명은 안정된 상태를 보였고 이중 한명은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상시험에서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이번 사고가 절차상의 실수인지 약물 자체의 문제인지에 대한 조사가 실시되고 있다.
투렌 장관은 조사 결과가 1월말까지는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동국제약 효자 된 더마코스메틱…연 매출 1조 원동력
- 3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4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5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6"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7의약품 수출액 3년 만에 신기록…미국 수출 3년새 2배↑
- 8[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9장비만 팔지 않는다…GE헬스케어의 AI 승부수 '플랫폼'
- 10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