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그룹, 올해 매출 2조 3933억원 목표로
- 김지은
- 2016-01-27 10:27: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6년도 사업계획 발표회…올해 신규 목표 수립 등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자리에서 지오영은 2016년 매출목표를 전기대비 9.2% 상향한 2조3933억원으로 수립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희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을 변화시키고 그 변화를 통해 혁신을 일궈 나가야한다"며 "주위 사람들까지 변화에 같이 참여시켜 조직 혁신을 달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표회는 수도권 지오영네트웍스를 비롯해 청십자약품, 경남청십자약품, 대전지오영, 호남지오영, 강원지오영, 제주지오영 및 케어캠프 등 계열사들이 2015년 사업실적 분석과 성공사례 발표, 2016년 목표설정, 목표달성을 위한 중점 추진사항 등에 대한 발표, 질의를 진행했다.
이어 외부 초청 강의 시간에는 정동일 연세대 교수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라'를 주제를 각종 혁신 성공, 실패 사례를 통해 새로운 시각에서의 리더의 역할과 자질 및 자세 등을 설명했다.
조선혜 회장은 폐회사에서 올해 중점사항인 '지오영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자. 투명하고 깨끗한 클린 컴퍼니로 거듭나자. 도전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하자'를 강조했다.
조 회장은 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정과 간절함이 있어야 하며, 자기혁신을 통하여 끊임없이 도전하면 목표는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