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27 12:13:52 기준
  • 약가인하
  • 대통령
  • 옵티마
  • 약가
  • #시험
  • 약가제도 개선
  • 대웅제약 투자 공장
  • 셀트리온 비만치료제
  • 한미 아모프렐
  • 한미
팜스타트

의협 대표자 700~800명, 30일 궐기대회 개최

  • 이혜경
  • 2016-01-27 14:39:48
  • 원격의료·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반대

의사 대표자 700~800며이 30일 대한의사협회 앞마당에서 '원격의료 저지 및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완전철폐를 위한 전국의사대표자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추무진 의협회장과 이광래 비대위원장은 27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30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30분 가량 궐기대회를 개최할 것"이라며 "원격의료,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 등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잘못된 의료정책들의 추진을 원천적으로 봉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료계의 결집된 의지 및 메시지를 대외에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복지부는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원격의료를 시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 또한 지난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보건복지부를 직무유기로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히고, 김필건 회장은 초음파 골밀도측정기를 이용하면서 의료기기 사용 투쟁을 선언한 상태다.

이에 비대위는 궐기대회를 열고 ▲외국의 의사투쟁 동영상 발표(Leah Wapner이스라엘 의사회 사무총장) ▲ 퍼포먼스-투쟁사 사진 및 동영상 상영(원격의료 및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허용 문제점 관련) ▲정부 한방육성 정책의 허구(한방대책특별위원회 이정근 위원) ▲정부의 원격의료 대국민 기만정책을 폭로한다(비상대책위원회 이필수 위원) ▲연대사(전공의협의회 남기훈 홍보이사, 학생협회 박단 회장) ▲구호제창(박종률 간사) ▲전국의사 대표자 결의문 낭독(한국여자의사회 백현욱 이사) ▲퍼포먼스-투쟁 문구에 점화(보건의료 기요틴 철폐) 등의 순서로 대정부투쟁을 알릴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