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건강정보' 앱, 대한민국 Good App 대상 수상
- 김정주
- 2016-02-03 17:59: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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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생활 유용한 의료정보,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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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3일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Good App 평가 대상'에서 모바일 '건강정보'앱이 건강정보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건강정보' 앱은 ▲지도기반 가까운 병원을 검색할 수 있는 '손쉬운 병원 찾기' ▲요양병원 평가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요양병원 상세정보' ▲함께 먹어도 되는 약을 검색할 수 있는 '내가 먹는 약 알아보기' ▲병원·항목별 진료비용을 검색할 수 있는 '진료비 알아보기' ▲내가 낸 비급여 진료비용이 보험인정기준에 맞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진료비 확인신청' 등 국민이 주로 찾는 의료정보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건강정보' 앱은 ▲바코드 의약품 검색 ▲음성인식 기능 ▲사용자 양방향 알림서비스 ▲태블릿PC 및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화면 제공을 위해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아울러 장애인과 노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 터치 시 콘텐츠가 음성으로 출력되는 기능 등을 갖춰 모바일 앱 접근성 인증마크를 획득하고, 모바일 고객의 소리(VOC)와 통합검색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강평원 고객지원실장은 "'건강정보' 앱을 통해 국민 실생활에 유용한 의료정보를 제공해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권익을 증진시키며, 심사평가원이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가치화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의료정보를 손쉽게 제공하는 ‘국민의료를 위한 필수 앱’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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