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규 차관 "바이오헬스 세계진출 적극 뒷받침할 것"
- 최은택
- 2016-02-16 10: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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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협의체 첫 회의서 의지 재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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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차관은 16일 서울가산디지털단지 내 마크로젠 회의실에서 열린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민·관협의체' 1차 회의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방 차관은 협의체 위원장이다.
그는 이날 "바이오헬스 분야는 개척할 부분이 많다. 전 세계 바이오헬스 산업은 빠르게 성장 중"이라며 "국내 시장 점유율은 2% 수준으로 성장잠재력이 있다"고 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해외의료진출의료법이 국회를 통과했고, 한미약품의 기술수출 등 글로벌 성과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협의체는 지난달 부처합동으로 진행된 업무보고에 이은 것이다. 바이오헬스 분야 결실을 위해서는 산학연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역량을 집결해야 한다. 똘똘 뭉쳐 역량을 창출하자"고 했다.
그는 "정부도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바이오헬스 세계 진출 발판 마련을 위해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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