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좋은, 의약사 학술자문위원단 구성
- 노병철
- 2016-02-17 08:21: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학협력으로 교육 시너지 강화...약국상담마케팅 업그레이드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약국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더좋은(대표 강진호)이 의약사 100여명으로 구성된 학술자문위원단을 꾸리고 내달부터 교육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학술자문위원단은 의학, 약학 뿐 아니라 식품안전평가, 영양학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학술자문위원단과 함께 더좋은의 한국건강상담아카데미 평생교육원이 협력을 통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기에 한껏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건강상담아카데미 평생교육원은 국제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인증을 받아 건강코디네이터의 교육서비스 부문에서 전문성을 강화시키고 있다.
한국건강상담아카데미의 강사진은 폭넓은 실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노하우를 입사지원자부터 임직원까지 넓은 대상에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더불어 3월 임직원 정기교육에는 학술자문위원단이 직접 질환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술자문위원단과 함께 산학협력을 맺은 대학들이 교육 자료집 연구부터 발간까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산학협력을 맺음으로써 대학과의 건강기능식품 관련 전문 자료를 연구하며 좀 더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한 건강코디네이터 전문교육과정을 펼치고 있다.
한국건강상담아카데미 강효정 계장은 “2016년 더좋은은 학술자문위원단과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좀 더 전문적인 교육체계를 도입하게 됐다”며 “이 교육체계를 통해 건강코디네이터 직업군을 더 널리 알리고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최고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6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9[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 10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