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시도할 때 한약 > 일반약 > 전문약 순
- 정혜진
- 2016-02-29 12:1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이어트에 비용과 시간 투자 많이하는 계층은 50대 남자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다이어트를 시도한 사람 중 4.6%가 OTC 체중조절 의약품을, 2.4%는 ETC 비만 치료제를 복용해본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기획 브랜드 전략 연구소가 지난 1월 4일부터 8일까지 20세부터 59세 성인 남여 9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상에서 진행한 조사 결과다.
과체중 응답자 117명 중 4.3%가, 저체중~평균 체지방율 응답자 304명 중 3.6%가 OTC의약품 복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연령별 OTC의약품 사용 시도 비율은 남자보다 여자가 높았으며, 40대 여성 중 9.1%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50대 여성과 40대 남성은 시도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에 가장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는 계층은 50대 남자로, 분석 결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적으나 일단 시작하면 비용을 많이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 중 비용 투자 의향이 가장 높은 연령은 30대지만 투자 시간이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4"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5'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6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7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8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9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10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