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4개 핵심 사업부 사업계획 발표
- 강신국
- 2016-03-07 22: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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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혁신 통해 약국 미래상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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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학술·경영활성화, 사회참여·여약사, 문화체육, 총무·기획 등 4개 사업부는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중 학술·경영활성화팀을 맡고 있는 김진수 부회장은 "경영혁신을 통해 약국 미래상을 개척하는 데에 있어 분회뿐만 아니라 약사사회 전체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김덕진 전 회장과 임용수, 방근철 전임 총무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김희식 회장은 "회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가장 모범적인 분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전임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지난달 28일 화재로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늘푸른약국에 대해 위로금으로 100만원을 지급하기로 의결하고 지부와 대약에 추가적으로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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