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일본 시장 1위 제균제 '크레베린겔' 유통
- 정혜진
- 2016-03-10 08:45: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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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 무해, 바이러스 제거하는 다이코제약 '크레베린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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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코제약은 100년 전통의 '정로환' 개발 제약사로, 크레베린겔은 지난해 일본 매출 360억 원을 기록했다.
크레베린겔은 바이러스 제거, 세균 제거, 곰팡이 제거, 모기 기피 등 효과를 가지며 주요기능 임상시험을 통해 효과가 입증됐다.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 피해가 없어 일본에서는 영유아, 수험생, 노인들에게 널리 사용되고 있다.
동원헬스케어 관계자는 "최근 유행했던 사스, 에볼라, 메르스, 지카바이러스 등의 예방에 적합한 제품이라 생각돼 유통을 결정했다"며 "최근 바이러스로 인한 걱정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약국이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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