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20대 총선 약사직능 향배 중차대한 순간"
- 강신국
- 2016-04-05 06:00: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종환 회장, 문자메시지 보내 투표참여 독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4.13 총선에서 약사회원들의 투표권 행사로 약사직능의 미래를 담보하고, 약사 국회의원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호소했다.
김종환 회장은 오는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는 미래 약사직능의 향배가 걸린 중차대한 순간이라며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하는 대회원 문자 메시지를 4일 발송했다.
김 회장은 "이번 총선에서 국민 건강과 약사직능의 생존권을 위협할 수 있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을 필두로 한 법인약국, 조제약 택배, 온라인약국 등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반드시 약사회원들이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해서 약국을 침탈하려는 서비스발전법의 예봉을 반드시 꺾어야 한다"며 "4.13 총선에서 약사직능의 정치적 역량과 결집력을 보여줘야 할 때라며 회원들의 현명한 선택이 약사직능 100년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만큼 한 명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하자"며 "국민건강권과 약사직능 수호를 위한 역사적 선택의 한 길로 나가자"고 제시했다.
이와 함께 시약사회는 서울 광진구 갑에 출마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약사출신 전혜숙 후보(더불어민주당)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리코제약, 이항구 회장 15만주 증여…이지혜 상무 등 5명
- 2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 3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4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5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8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9[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10"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