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림후코이단, 중앙아시아 공략에 박차
- 정혜진
- 2016-04-12 09: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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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의약사 대상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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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후코이단이 지난 7일 분당 헤리티지에서 카자흐스탄 의약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후코이단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 참석자들은 카자흐스탄 의약품 유통체인 '인카르'(INKAR) 관계자, 가맹 약사, 국립종합병원 및 국립의료원 의료진, 현지 제약사 등이다.
이 자리를 통해 해림후코이단은 천연항암성분으로 유명한 후코이단에 대해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제조방법 및 품질면에 있어서 해림후코이단이 어떤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해림후코이단 관계자는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후코이단에 대한 관심이 생각보다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특히 알코올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알코올 프리 제조법과 독성시험, 임상시험 등을 통해 입증한 완벽한 안전성 부분에 있어서는 큰 호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림후코이단의 특화된 제조방법과 완벽한 안전성 부분에 대해 현지 의약사들의 많은 호평이 있었던 만큼 이 지역 시장 공략을 좀 더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후코이단은 미역, 다시마 등 갈조류에 미량 함유된 성분으로 암세포를 자살로 유도하는 아포토시스 유도기능이 밝혀졌다.
해림후코이단은 2005년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완도군 등 3개 정부기관의 공동프로젝트를 통해 설립된 후코이단 전문기업으로, 100% 국내산 미역귀를 활용해 고품질의 후코이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량은 연간 10톤(미역귀 기준 2000톤)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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