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산정특례 확대·식대 직영가산 부활 추진
- 최은택
- 2016-05-02 12:00: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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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감염수가 개편방안 등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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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복지부에 따르면 조만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처리하기로 했다.
산정특례 확대대상은 급성뇌경색과 5개 희귀질환이다. 입원환자 식대의 경우 수가 자동조정기전을 도입하고, 직영가산을 부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직영가산은 지난해 10월 식대수가가 평균 6% 인상되면서 폐지됐었다.
또 의료기관 감염활동 강화를 위해 감염관리실을 신설하고, 격리실과 응급실 수가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 같은 내용은 건정심에서 의결돼야 확정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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