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방문자 지카 또 확진...이번이 5번째
- 최은택
- 2016-05-11 14:38: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정밀역학조사 중..."발열 등 증상은 없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27일부터 업무 차 필리핀(루손섬 바탕가스) 방문한 뒤 지난 4일일 입국한 C씨(남성, 77년생)에 대한 유전자 검사 결과, 11일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환자는 필리핀 현지 체류 중 모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중앙역학조사반을 파견해 현재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며, 환자 입국 후 현재까지 발열 증상은 없다"고 했다.
그러나 "환자 상태는 양호하지만 신경학적 증상 여부 확인 등을 위해 강원대학교병원에 입원해 필요한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질병관리본부는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