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전직선배와의 만남 행사 개최
- 김민건
- 2016-05-27 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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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준 사장 취임 이후 처음…영우회 회원만 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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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박수준 사장과 전직 선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사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영우회는 1968년 설립된 영진약품 전직 임직원들의 모임으로 친교의 날 행사, 각종동호회 활동 등 회원 간 친목활동 뿐 아니라 영진약품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현직 후배들에게 전달하는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박수준 사장은 "선배님들이 지금은 회사를 떠나셨지만 자랑스러운 영진인임을 잊지 않고 있어 성원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회사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제약시장에서 재도약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진약품에 대한 관심과 성원인데 그 중심에 영우회 선배님들이 있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조우열 영우회장은 답사를 통해 "앞으로도 미력하나마 회사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부문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약품은 국내사업 부분에서 하모닐란, 오마론, 올비틸아이시럽 등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으며 수출비중을 확대해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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