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약대 총동문회장에 이영실 약사 선출
- 강신국
- 2024-11-17 18:27: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덕성여대 약대 총동문회장에 이영실 동문회 부회장이(77학번) 추대됐다.
덕성 약대 총동문회는 17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43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을 선출하고 사업계획 등을 의결했다.

직전 김춘경 총동문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뜻 내주시는 동문회비, 장학기금 등을 접수하면서 또한 여러 기관과 약사회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시는 동문들과 함께하면서 무한한 동문 사랑과 모교 사랑을 느꼈다"며 "많은 동문 여러분의 아낌없는 사랑과 후원으로 동문회장이라는 무거운 직책을 잘 감당할 수 있었다. 녹록치 않은 약업 환경 속에서 각자의 자리를 잘 지키며 약사의 직능을 묵묵히 수행하시는 동문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임기를 마치지만 제16대 회장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동문회가 더욱 발전하리라 믿는다"며 "열정의 아이콘 덕성은 계속 ING"라고 이임사를 대신했다.
총동문회는 이어 내년 사업계획으로 지부 활성화 및 지부보조 모교지원 사업 약사회 ?G 지역사회 공헌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기호 1번), 권영희 후보(2번), 박영달 후보(3번),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이명희 후보(1번), 김위학 후보(2번),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한일권 후보(1번), 연제덕 후보(2번)가 모두 참석해 한표를 호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2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3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4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5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6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7GMP 취소 법정공방 계속…본안 판결 전 '법 개정' 변수로
- 8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9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10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