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하반기 프로페셔널 트레이닝 실시
- 김민건
- 2016-07-18 12:35: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P교육 함께 진행...변화와 혁신 의지 다져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영업전략 및 제품교육은 물론, MR별 전략에 대한 발표와 분석과 토의, 성공사례 시상, 컨설팅 교육, CP(Compliance Progarm)교육 등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정호 사장은 "급변하는 환경에서는 변화와 혁신만이 살길인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이번 프로페셔널 트레이닝을 통해 MR 한명 한명이 ‘영업사원이 아닌 컨설턴트’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이 있듯 서울제약은 앞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작지만 위대한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P팀 전상표부장은 '준법체계의 이해와 윤리기업'이란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며 "CP(Complience Program) 팀 신설은 공정한 경쟁을 위해 능동적으로 법을 준수하고 위반을 방지하겠다는 회사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며 "윤리경영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자발적인 CP준수를 통해 위법한 행위 자체를 억제하고 직원의 CP준수의식의 내면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제약은 지난 6월 1일부로 준법감시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위법한 사항에 대한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기존 조직을 개편해 CP팀을 신설했다. CP팀은 회사의 CP운영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반적인 활동과 공정거래와 관련된 임직원 교육 및 평가를 담당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4"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5"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6'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7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8"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9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10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