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LT-2당뇨약 포시가 등 급성 신손상 부작용 추가
- 이정환
- 2016-07-22 16:58: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FDA 안전성 검토결과 반영…'자디앙'은 제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장 기능 장애환자에 대해서는 신중투여하라는 내용도 신설될 전망이다.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안전성 정보를 토대로 해당 약제들의 국내 허가사항 변경안을 공개했다. 오는 8월 8일까지 업계 의견조회 후 확정한다.
FDA는 지난 6월 포시가와 복합제 직듀오, 인보카나의 급성신손장 위험성을 경고한 바 있다.
당시 FDA는 다파글리플로진과 카나글리플로진 투약 환자 중 지난해 10월까지 급성신손상 확인 사례가 101건에 달한다고 밝혔었다.
결국 SGLT-2억제제 중 포시가와 메트포르민 복합제 직듀오, 인보카나에는 급성신손상·신장애 부작용이 추가되고, 같은 계열의 자디앙(엠파글리플로진)은 신설되지 않는다.
이는 'EMPAREG OUTCOME' 임상에서 SGLT-2 약제 최초 신장질환 혜택을 입증한 연구결과가 영향을 미쳤다. 자디앙은 하위분석 연구에서 제2형 당뇨환자에서 신장질환 악화 위험도를 낮추는 결과 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자디앙은 포시가와 인보카나 대비 신장애 환자 투약 이점을 보유하게 돼 향후 처방시장 내 입지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3"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4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5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6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7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8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9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대응 수위 높인다…단체행동 예고
- 10정부, 품절약 위원회 신설법 사실상 반대…"유사기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