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정순옥·유용환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
- 김민건
- 2016-09-05 12:1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수천 전 대표는 일신상 사유로 사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연제약(대표 정순옥·유용환)은 5일 이사회에서 정순옥 회장과 유용환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연제약은 이번 각자 대표이사 체제 변경이 최대주주의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현재 추진중인 바이오의약품 사업부문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함이다고 밝혔다.
정순옥 회장은 회사를 총괄한다. 신사업 진출 및 신규 투자 등 회사를 총괄하게 된다. 유용환 부사장은 유전자치료제 개발, 생산, 판매 등 바이오사업 및 글로벌 사업부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박수천 사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