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2016 까스활명수 특별박스 출시
- 이탁순
- 2016-10-13 10:19: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9 구급차 모티브...생명을 살리는 물 의미 담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특별박스의 디자인은 활명수의 탄생 119주년의 의미를 담아 '119 구급차'를 모티브로 했다. 1897년 제품 발매 당시 활명수(살릴 活, 생명 命, 물 水)가 이름의 뜻 그대로 민중들의 '생명을 살리는 물'로 활약했던 맥을 이어, 이 시대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 역할의 의미를 담은 것이라는 설명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제품 박스의 각 면에 구급차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라며 "활명수의 역사와 의미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승화시켰다"고 이번 특별박스를 설명했다.
'까스활명수 특별박스'는 한국 최초로 국제 5대 광고제를 석권한 박서원 오리콤크리에이티브 총괄 부사장이 디자인을 맡아왔다.
지난 2012년도에 처음 출시한 까스활명수 특별박스는 귀중품을 보관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반닫이를 형상화한 바 있으며, 2013년에는 고서(古書)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2014년에는 활명수플래그십 스토어를 미니어처 버전으로 표현했다.
2015년에는 제약업계 최초로 애니메이션 기법을 적용하여 제작된 활명수의 1959년 극장 광고를 모티브로옛날 브라운관 TV 형태로 디자인 한 바 있다.
2016까스활명수 특별박스(10개들이 박스)는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2'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3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4'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5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6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9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 10양천구약, 복지시설에 성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