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CT, 임상약리학회와 MOU체결
- 이탁순
- 2016-10-21 11:49: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기임상 기초 닦는 계기 마련...글로벌 신약개발 기폭제 평가
- AD
- 9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임상시험 역량증진을 위한 정보의 교류 ▲임상시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활동 및 네트워크 강화 ▲ 임상시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워크숍 또는 심포지엄 등 학술활동에 대한 협력 등이다.
KoNECT는 대한임상약리학회와 함께 해외 제약사들이 글로벌 임상개발 계획에 초기부터 한국을 포함할 수 있도록 지난해 구축한 아시아 약동/약리 네트워크(한국, 중국, 일본 등)를 활성화 하고, 아시아에서 미충족 수요가 높은 질환의 신약 개발 연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한임상약리학회는 임상약리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1992년 창립, 현재 550여명의 제약산업 회원들이 국내 임상시험 관련된 제반환경을 구축하고, 임상시험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학술대회, 연구회, 심포지엄 등의 활동을 통해 임상약리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동현 KoNECT 이사장은 "이번 MOU를 계기로 대한임상약리학회에서 수행하는 임상약리학 관련 학술활동을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가 적극 지원함으로써, 두 기관 상호협력 하에 우리나라 초기임상시험의 기초를 더욱 견실하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일섭 대한임상약리학회의 회장은 "이번 MOU는 대한임상약리학회의 학술적 역량과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의 국내외 network의 만남으로써, 임상약리학회의가 국내 및 글로벌 신약개발에 더욱 폭넓게 깊이 참여함으로써 그 기여의 폭을 넓히게 되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명인, W사이언스 R&D 맞손…'한미맨' 이관순·우종수 의기투합
- 3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4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5복지부·식약처 산하 11개 공공기관 통폐합…"기능개혁"
- 620조 실손보험, 86% 병의원 쏠림…약국은 0.7% 불과
- 7한의사 마취제·의료기기 사용 불송치 결정에 의사들 '반발'
- 8[특별기고] 밤낮없는 병원 약제서비스, 합당한 보상 필수
- 9삼익제약, '딤플형 생분해성 미립구' 제조기술 특허 확보
- 10신약 성과에 K-뷰티 가세…제약바이오 상반기 수출 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