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 서울상공회의소 지정병원 업무협약
- 이혜경
- 2016-11-25 10:5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상공회의소 소속 25개 구 회원사 혜택 제공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고대안암병원(원장 이기형)은 11월 24일 오후 3시 의과대학 본부회의실에서 서울상공회의소 지정병원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이기형 안암병원장, 김호용 경영관리실장, 조윤수 간호부장과 박동민 회원사업본부장, 이강민 기획관리팀장, 김성준 성북구상공회 사무차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서울상공회 회원사 임직원 및 직계가족의 건강 증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고대안암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상공회 소속 25개 구상공회 회원사의 임직원과 그 직계가족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하고, 일정 진료비와 검진에 대한 감면을 약속했다.
이기형 안암병원장은 "오늘 협약으로 양 기관의 교류가 확대돼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의미있는 발걸음이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대안암병원을 통해 서울상공회 회원들이 건강을 지키고 더욱 증진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민 회원사업본부장은 "앞으로 양 기관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지역사회의 발전과 보건의료수준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화장품학회 공식 출범…초대 회장에 양덕숙 박사
- 2"혁신 이룬 언론"…데일리팜, 2026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수상
- 3도봉·강북구약 감사단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적극 대응을"
- 4"신약 급여등재 노하우는?"…광장, MA 아카데미 9월 개강
- 5마약류 취급자 중대 위반행위에 징벌적 과징금 부과 추진
- 6한미, 11년만에 기술료수익 1천억 돌파…돌아온 캐시카우
- 7텔미누보 제네릭 속속 등장…지엘파마·바이넥스 등 출격 대기
- 8인트론바이오, 씨티씨바이오 특허권 이전등록 1심 승소
- 970년 한국백신, 100년 향한 승부수는 CDMO·자체백신
- 10[특별기고] 약국 지키는 마지막 빗장, 결국 약사 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