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원주지역 어르신에 따뜻한 '희망열(熱)기'
- 김정주
- 2016-11-25 15:17: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드림콜 서비스' 대상 어르신 75명에 이불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한파에 취약한 홀로 사는 원주지역 독거어르신을 위한 포근하고 따뜻한 '희망열(熱)기' 나눔활동에 나섰다.
건보공단은 원주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창호)를 방문해 '건강드림콜 서비스' 대상 원주거주 어르신 75명에게 따뜻한 이불 전달했다고 밝혔다.
'건강드림콜 서비스'는 건강보험의 1500여명 고객센터 상담사와 직원이 독거노인과 1대 1로 연계해 주 2회 이상 전화로 안부를 묻고 말벗, 손 편지쓰기 등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하는 건보공단의 특화사업이다.
어르신과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긴급출동 요청을 하여 독거노인의 고독사 방지 등 위급한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올해는 봉사자가 14만335회의 안부전화와 2148건의 긴급출동을 요청한 바 있다.
건보공단은 원주지역에 거주하는 상담사와 독거노인 120명을 결연하여 안부묻기와 말벗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 1월 '따뜻한 겨울나기', 7월 '시원한 孝 실천' 나눔행사에 이은 것이다.
전종갑 징수상임이사는 "원주지역에 상주하는 대표공공기관으로서 공단직원들은 지역사회 기여하고 융합에 적극 참여 할 수 있도록 원주시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6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7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