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KT&G생명 흡수합병 이사회서 승인
- 김민건
- 2016-12-13 09: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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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의사주식 100분의 20미달...내년 1월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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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은 반대의사표시(0.23%) 주식수가 영진약품 발행주식 총수 100분의 20에 미달했으며, 지난 12일에 개최한 주주총회에 갈음하는 이사회에서 KT&G생명과학과 소규모 합병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합병일은 2017년 1월 13일이다. 존속회사는 영진약품, 소멸회사는 KT&G생명과학이다.
영진약품은 합병목적에 대해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확보로 R&D인프라 강화와 제약사업 시너지 강화를 목표로 하며, 영진약품 경영효율성 증대로 이어져 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소규모합병 반대의사 표시는 총 41만1048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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