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상 원장, 충남대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기부
- 이혜경
- 2016-12-19 16:53: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최고의 병원으로 나아가는데 보탬 되고 싶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충남대병원(원장 송민호)은 새서울내과 영상의학과의원 이기상 원장이 19일 원장실에서 충남대학교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기상 원장은 "우리지역의 유일한 국립대병원인 충남대병원이 지역을 넘어, 전국 최고의 병원으로 나아가는 길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나날이 새로워지는 충남대병원이 더욱 발전하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기금을 기탁했다.
송민호 병원장은 "후원의 뜻을 깊이 새겨 충남대학교병원이 더 정밀하고, 더 안전한 진료 환경을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앞장 설 것이며, 소중히 기금을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새서울내과 영상의학과의원은 2008년 1차 의료기관 중 당뇨환자 진료실적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이 원장은 1996년부터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에 지속적으로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삼진제약, 항혈전제 '플래리스' 최신 임상근거 공유





